「자습과 자습과 자습」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시험도 끝나고...
선생님들한테 남은거라곤 서술형 답안지 확인 시키고 그저 자습 시킬 일만이 남았습니다
평소 4시반부터 6시반까지 보충 수업(쌤들이 가르침)이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끝나고 4시 반부터 10시까지 그냥 풀로 자습을 때리고...
그 앞시간엔 일반 수업시간에도 이젠 자습을 시키고...
자습 하면서 느낀건데
고 2 수학책을 하나 사야할거 같긴 할거 같습니다
확실히 학생들이 선행을 하면 수학이 제 1순위로 가더라고요
국어는 선행을 할만한게...뭐가 없고
영어도 그냥 지문의 난이도가 높아질뿐이고
사회/과학은 미묘하게 관심도가 떨어지고...
사실 악필 교정책도 사서 이거도 연습해야하는데...
참...이건 언제 고칠지 모르겠네요
...자습때 뭘 해야할까요?
(당연히 공부하는게 맞겠지만...)
p.s.
요즘따라 피곤해서 쓰는것도 까먹고 맨날 잠들어버리네요 ㅠㅠ
209번째 일기는 오늘(금요일)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