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백의자리가...
0에서
1에서
드디어 2로 바뀌었습니다
언제나 매일 쓰기를 실패했던 일기를
벌써 매일매일 200일동안 써왔네요
심지어 그걸로 코인 몇개도 벌고 있네요
50번째쯤마다 하는게 있는데...
정산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산 스팀은 280개...
지금 스팀이 364개에 스달이 13개니까
스팀 84개에 스달 13개를 스팀 하는동안 생성해냈네요
스팀 자체 거래소 기준으로 스달 13개면 스팀 33개정도네요
그러면 스팀으로 117개라 치면...
50일 단위로 약 29개 벌었네요
100일째엔 50일 단위로 21개...
150일째엔 50일 단위로 22개...
이젠 29개네요
하루 0.585스팀을 벌고 있고...
현재 스팀의 가격은 348원(이거 실환가요?)이니까...
하루 203.58원 벌고 있는 꼴이네요
1원자리는 빼고 200원이라 치면...
초당 0.002원 벌고 있네요
이전글엔 0.0045원이였는데 ㅠㅠ
뭐 언젠가 스팀이 1만원 가준다면(×25배)...
초당 0.05원이나 되네요 ㄷㄷ
스팀 1만원 될 날까지...그저 스팀 구축이나 해놓는게 답일듯 하네요 ㅋㅋ
언제나 50번째 단위로...
Q/A를 합니다
곤란한 질문 빼곤 다 대답해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