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새벽에 문득 깼습니다
새벽에 깨고 나서...
갑자기 현자타임이 왔습니다
그냥 뭔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그냥 잠이나 자고 싶어졌습니다
어지간해서 이러질 않는데 이상하게 몸에 힘이 쭉쭉 빠져나가는 그런...경험이였습니다
왜 그냥 갑자기 현타가 왔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문득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8시간 정도 현타가 학교까지도 이어졌는데 한 5교시쯤 지나니까...다시 돌아오더라고요
아직도 제정신은 아니지만...
시험 보기 직전에 잡념을 싹 델리트하는 그런 과정이였으면 좋겠네요
온전히 지식들만 밀어넣을수 있는...그런 상태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은 갑자기 어느순간 현타가 오신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