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ua! 전도사들」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이글은 kr-gazua 태그가 붙은 반말글입니다.
(xx3 / xx6 / xx9 번 일기는 가즈아 태그가 붙습니다.)
도대체 길거리에 그 전도사들은 어디 없에버릴 순 없는걸까
왜 자꾸 나에게 들러 붙을까...
내가 노안이여서 그런지 중2때부터 사복만 입으면 이상하게 그 사람들이 따라오더라
보통 성인부터 잡고 고등학생 아래라고 말 하면 바로 피해감...
근데 난 2년째 이러고 있으니...
예전부터 별 종류의 사람들이 붙었지...
예를 들어 갑자기 길을 물어보는 사람들...
같이 가달라고 하면 바빠서 안된다 하면 잠시면 된다고 하고...
길거리에서 설문조사를 하다가 갑자기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거나...
저번에 한 번 올렸던거 같은데 전화번호 이상한걸로 적으면 진짜 즉석에서 전화걸더라
요즘은 전화번호 장난도 안치고 그냥 가고...
가장 잘 걸린 날은 시내에서만 6번 걸리고...
형/누나들 사는곳엔 사이비들 많이 나타나?
나타난다면 대처는 어찌 해?
p.s. 어제 피곤해서 이거 안쓰고 잤네...
194번 일기는 오늘 정상적으로 올라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