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달력」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이글은 kr-gazua 태그가 붙은 반말글입니다.
(xx3 / xx6 / xx9 번 일기는 가즈아 태그가 붙습니다.)
오늘 치킨을 시켰는데...
요런걸 주더라? ㅋㅋㅋㅋㅋ
내용물은 별거 없고...
그냥 교촌 사달라는 이야기에 달력 있는 그런 간다난 달력이였어
벌써 달력이 나오네...
이제 올해도 한달 남짓 남았네
12월만 되면 미묘한 현타가 오더라
올 한해는 어찌 지냈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고...
올해는 뭔가 성과가 없었네
올해 한것중에 그래도 가장 성과가 있었던건...
스팀잇을 알아서 글을 반년동안 쓴거 아닐까?
사실 오프라인으로 일기를 매일 쓰려 했지만...
절대 안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신세대적으로 일기를 쓰는 세상이 왔나봐 ㅋㅋㅋㅋ
형/누나들은 올해 한 일중 가장 인상깊은 일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