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시간을 보는데...
10월이네요
그것도 10월 30일...
올해도 두달 남짓 남았네요
도대체 뭘 했다고...
...진짜 뭘 했을까요?
여태 샀던 코인들은...
한게 없네요
투자의 신이 저를 외면한걸로 ㅠㅠ
그나마 스팀 하나로 먹고 살고 있네요...
일기 차수가 벌서 164번째 일기네요
5.5달...거의 반년치 일기가 꼬박꼬박 쌓여왔네요
초등학생때부터 일기를 쓰려고 많이 노력해왔지만 쓰고 얼마 안있어서 안써지고...또 고꾸라지고...
이제는 제 일기를 읽고 소통할 수 있고 제 생활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서 좋은거 같네요 ㅎㅎ
솔직히 기억력이 안좋아서...전 이렇게 블럭체인에 안올려놓으면 기억을 못할거 같더라고요 ㅋㅋㅋ
기억의 창고...블럭체인...
나중에 고등학생때는 내가 뭘 했지? 라고 궁금해지면 열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정신없이...일기를 단 하루도(지각은 있어도)안빠지고 쓰니 이제 어느덧 1년이 2달 남았네요
여러분들은 1년동안 무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