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라우미라는 이자카야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여기 인테리어가 분위기가 특이해요.
수족관 영상이 계속 나와서 오묘한 느낌~
조명도 어두침침하고. 저거 계속 보고 있으면
멍해지면서 잠 옵니다ㅎㅎ
스페셜세이로무시를 주문했어요.
엄~~청 크죠 ㅎㅎ
고기랑 해물이랑 여러가지 채소들 옥수수도 있고 다 같이 찜쪄 먹는거에요.
여기 와봤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주문했어요.
다 익혀졌습니다. 특별한 양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유이 맛이 살아있어요.
뷔페에서 음식 골라 먹는 느낌이에요 재료가 모두 섞이지 않았기 때문에.
야채랑 싸서도 먹고ㅎㅎ
건강하고 담백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안주거리에요.
맛집정보
츄라우미
강남역 맛집 칭찬해~~ㅎㅎ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