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전도사의 ETF (브라질).

ds1(48)
Published in
#kr
Words
15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미국주식전도사입니다.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개별회사이외에 국가와 섹터 ETF로 스윙 트래이드를 주로합니다. 또한, 트랜드확인이 되면 그 방향성에 맞는 3X 레버리지 ETF 또한 거래합니다.

그 이유로는 (3X 제외),

  1. 미국이외의 국가들의 개별회사에 대한 이해 부족.
  2. S&P 500의 회사들 공부하기도 벅참.
  3. 판단이 틀렸거나 예상외의 반응이 생길 때 손해최소화.
  4. 섹터에 대한 상승은 확실하나 개별회사 공부시간이 더 필요할 때.

단점으로는,

  1. 운영수수료 보통 0.4~1.3% 정도 (인덱스 추종ETF는 0.04%도 있음).
  2. 상승폭이 개별회사보다 낮음.
  3. 실적이 않좋은 회사들 (엑스맨)들이 좋은 회사들의 실적을 상쇄할 경우.

월간 투자레터 "네버슬립"에서 제가 매수하는 ETF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수, 매도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도 있고, 월간이기에 중간 업데이트를 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블로그로 가끔 업데이트를 하려합니다.

7월 ETF는 ILF, EWZ, EWW였고 1달정도 보유하고 매도하였습니다 (ETF스윙 매매는 최대한 욕심없이 매도를 하는편입니다) . 재진입시점을 기다리다, 13일 (목요일)에 아래와 같이 1차 재진입를 하였습니다. 9월 투자래터 언급같이 중남미지역 상승관점은 아직 유효합니다.

  1. 개인의 상황에 따라 트래이딩관점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개인 매수와 매도일뿐 (참고용),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미국주식전도사의 ETF (브라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