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 아니다.
게임에서 누가 글을 쓰냐.
글을 쓰는 게임이 어디있냐.
이렇게 가입하기 어려운 게임이 어디있냐.
- 게임이다
- 레벨이 있다.
게임에서 레벨과 같이 스팀잇에는 명성도가 붙어다닌다. - 게임머니가 있다.
게임에서 사냥이나 아이템습득으로 게임머니를 벌 수 있듯이, 스팀잇에서도 스팀잇 머니인 스팀파워와 스팀달라를 벌수 있다. - 게임머니를 현금화가 가능하다.
아이템매유후후와 아이템베유후후등에서 현금거래가 가능하듯이, Upbit&Gopax&Bithumb등의 거래소에서 현금화 또는 스팀화가 가능하다. - 투자한만큼 번다.
게임에서 현질을 하면 성장이빠르고 탑랭커가 될 수 있듯이, 스팀잇에서도 현질을 많이 할 수록 빠르게 렙업을하고 탑랭커가 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네드를 노예로 삼을 수 있다. - 운영자가 개입을 안한다.
게임에선 운영자가 패치는 하지만, 거의 유저들에게 관여를 하지 않는다. 그냥 맡겨놓는다.
스팀잇에서도 유저들끼리 다운봇과 SMT와 커뮤니티등을 맡겨놓는다. 어뷰징을 관여하지 않는다. - 어뷰저가 있다.
게임속에서 매크로나 버그등을 악용하여 부당이익을 취하는 어뷰저가 있듯이, 스팀잇에서도 비슷한 어뷰저가 존재한다.
처음엔 으쌰으쌰 어뷰저 처단에 노력을 하지만, 원래 막는사람이 먼저 지친다는 말처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설득을 당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여 어뷰저가 미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경우.......... - 무과금은 노가다를 한다.
무과금은 시간이 돈이다. 그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간혹 득템을 하는 기쁨을 누리면서 목표달성을 위해 노가다를 끊임없이 한다.
스팀잇도 가끔 특팅을 받거나 좋은 글을 꾸준히 올리는 노가다를 통해 자신의 목표달성을 한다면 즐거운 스팀잇라이프가 될것이다.
만약, 도가 지나치면 어느게 현실인지 잊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권태기가 온다. 하지만 이때 극복하지 못한다면 복귀하기 쉽지 않다.
게임도 하다보면 권태기가 온다. 인간의 삶에서 권태기란 빠질 수 없는 것이다. 물론 너무너무 계속해서 재미가 있어서 권태기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다.
스팀잇에서도 권태기가 오는데, 이러한 권태기를 다양한 이벤트와 스달 떡상/떡락의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헤쳐나간다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
스팀잇이 시세에 영향을 받지않고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자체독립적인 스팀전용거래소와 함께 다양한 제휴업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