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현충일에 아로니형 방송을 듣는중 유대인 학살과 스필버그가 유대인이라는 내용이 언급되었는데,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생겨서 열심히 찾아봤어.
왜 히틀러는 유대인을 학살했고, 유대인은 과연 피해자인가 라는 궁금증을.
(그동안 그냥 유대인은 똑똑하다라는 말만 들어서 그렇게만 생각해오고 학살당한 불쌍한 민족 이라고 생각하면서 별로 관심은 없었어.)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라를 잃은 유대인들은 예수를 잡아다 십자가에 못박히게했고, 상업에 일찍 눈을 떠서 중세시대에 남의 나라에서 고리대금업등의 사업을 했고, 주변인과 어울리지 않고 욕심이 많은 민족이었다는 것.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해한 이후 어려워진 독일의 부흥을 원했던 히틀러는 전체 인구의 1%로도 채 안되는 유대인이 독일 경제를 장악하고 있으면서도 경제부흥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고, 영특한 머리를 가지고있는것이 두렵기도 했다는 이유로 학살이란 잔인한 일을 저질렀다고 해.
빈곤한 독일민심도 한몫했고..
(그러고 보면 정말 과거에는 닥돌(닥치고 돌격)같이 앞뒤안가리고 잔인하게 행해진 일들이 많은것 같다. 대부분이 전쟁미치광이들의 군부정권이네.)
유대인이 이렇게 된 모든 이유는 이집트에 새왕조가 들어서면서 부터 유대인이 나라를 잃었기 때문에 생긴 불가항력적인 일이다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
나라 잃고 좌절하기는 커녕 더욱 독해져서 먹고살기위해 상업에 일찍 눈을 떴고, 자연스레 부를 축적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난한 토박이(유럽인)들은 유대인을 증오 하게 된거지.
근데 여기서 또 반전이 있어.
히틀러는 이렇게 유대인을 학살했지만, 영특한 유대인들중 일부는 사전에 눈치채고 미국으로 도피했다고해.
이렇게 도피한 유대인들은 뛰어난 종특을 이용해서 대단하게도 미국에서도 상위 1% 경제력을 갖추었고, 이 경제력을 이용해서 2차세계대전에서 중립을 유지한 미국을 전쟁에 참전하게끔 압박하면서 아낌없는 군사지원으로 독일을 무너뜨렸는데 이로서 히틀러를 자살하게 만들었고 나머지 독일군은 단두대로 인도했다고해.ㄷㄷㄷㄷㄷ
이러고 보면 유대인 참 독하고 무섭다...
게다가 소수 민족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각계각층에서 최고 위치를 유지하고 있고..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맨해튼에서만 150만명중 31만명이나 되니...
역사적으로 한가지 재밌는 사실이 유대인이 이동한 경로가 전 세계 부의 이동경로와 일치한데.ㅋㅋ
스페인 -> 포르투갈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순으로 변천하는 강대국과 부의 이동이....ㄷㄷ
암튼 유대인을 조사하다보니까 유대인은 혹시 외계인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함께 유대인에대한 안쓰러움 존경심 보다는 두려움이 더 커졌어..ㅠ
그럼 히틀러는 유일하게 외계인과 싸운 지구인이었나?
유대인 보면 친하게 지내야지.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가야하듯 유대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선 유대인이 되야겠지?
13세는 넘었지만 세계적인 인재가 될 준비를 끝내야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