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맥주를 먹고싶은 사람도 있고 그냥 밥만 먹고싶은 사람도 있고
이렇게 갈리게 되는거같아요
이때 두가지 동시에 할 수 있는 햄맥집을 추천드려요
판교역 건너편에 위치한 슬로우먼데이 입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테이블에 사람이 모두 차있더라구요
전 매장 앞에 나와있던 트리플 치즈버거(11,500원)와 치폴레 할라피뇨 버거(9,500원)를 먹어보았습니다
3,500원을 추가하면 음료와 스몰사이즈 후라이로 되어있는 세트로 먹을 수 있어요
추가로 점심에는 2,500원만 추가하면 세트로 변경가능해요~
맥주 15가지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맥주도 먹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 외에도 프라이만 주문해서 안주처럼 먹는 테이블도 있었어요 ㅎㅎ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는데 까지는 상당히 오래걸리는 편이였습니다
오랜 기다린 만큼 맛있을거라 기대하며 드디어 받아왔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비주얼과 굉장히 흡사하게 나왔어요
정말 치즈를 위에서 흠뻑 부운 비주얼!
안에 패티도 촉촉하고 치즈가 또 소스로 들어있어요
정말 맥주와도 너무 잘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이렇게 맥주와 수제버거를 먹으면서 소소한 만남을 가지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맛집정보
슬로우먼데이
누구나 좋아할 수제버거와 맥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