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reamy acorn 입니다
약 2일 전 한국에 도착하고 오자마자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스팀잇을 잘하지 못해서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ㅠㅠㅠ 그래도 3달 가까이 꾸준히한 sns는 처음이였는데 말이죠
다시 시작한 만큼 처음 시작한 것처럼 열심히 해보렵니다 ~ ^^
용돈으로 40스팀을 사서 추가로 파워 업은 덤~ ㅎㅎ
앞으로 대만 여행 포스팅도 올릴 꺼구요 학교생활의 일상도 올리려고 합니다. 아직 대만여행 정리가 덜 되어서 차근차근 올리도록 할께요~
그래서 오늘은 어제간 맛집 한군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곳은 바로 미미루!!!
위치: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54-14
온천장에 위치한 중식당 집입니다 고등학교 동창 중 한명이 추천하면서 먹고 싶어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 기회에 한번 가 보았습니다
가격은 보통의 중식당이랑 비슷하구요
저희가 갔을 때 사람이 이미 Full 그리고 대기 인원도 3팀이상... 있었습니다 추운날씨에 30분 이상 대기해서 들어갔습니다.
불 맛이 나는 볶음밥이 였습니다. 밥이 꼬슬한게 짜장소스랑 잘 어울렸구요 국물은 짬뽕국물은 아니였습니다 ㅠㅠ
그러나 저흰 짬뽕도 주문했지요 상당히 매콤한 국물 맛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아 맵다 이러진 않아요 맵찌인 저도 잘 먹었기 때문이죠 고기와 해산물이 적절히 들어가있어서 면이랑 먹기 좋아요 오히려 면이 조금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으로는 짜장면 ~ 짜장면은 소스가 많이 찰졌습니다 무르지않고 쫀듯한? ㅎㅎ 퍼먹어서 먹고싶은 그러한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면보다 소스가 넉넉합니다
짬뽕도 짜장면도 다 계란후라이를 주더군요 ㅎㅎ
다음으로 탕수육이 빠질 수 없죠 지금 맛이 기억이 안나는것 보니 특별하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ㅋㅋㅋ 그러나 맛은 충분히 있습니다 튀김 옷도 적절해서 부담없이 쑥쑥 들어갔어요(배가 엄청고팠었던것은 비밀입니다)
마지막으로 유린기입니다 사실 유린기를 어디서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맛을 비교하지 못하겠네요 ㅠㅠㅠㅠ 근데 이 곳이 유린기 맛집이라고도 합니다 맛이 있었습니다 야채도 충분해서 고기랑 같이 먹는데 부족함 없었고 튀김도 바삭했고 뭐 다 만족한 곳이였습니다 ㅎㅎ
엄청 특별한 맛이 기억남지는 않지만 음식 자체가 중식임에도 불구하고 부담없고 잘 먹고 잘 소화시킨다는 것이 충분히 맛집이네요 ㅋㅋㅋ
적다보니 배고프네요 ㅠㅠ 다들 맛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