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대문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
- 오랜만에 글을 쓴다 1주일 만이다 현재 시험기간이라 스팀잇을 할 시간이 별루없다. 그렇다고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다 난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2.오늘 중간고사 첫 날... 2과목의 시험을 봤다. 하 역시는 역시다 대학교 4년차! 한번도 시험을 잘쳤다고 느낀 적이 없다 ㅋㅋㅋㅋ
3.시험을 칠 때마다 느끼지만 교수님마다 문제스타일이 천지차이다. 몇몇 교수는 참 문제를 그지같이 낸다. 아니 대충 쉽게낸다 자기일 아닌듯이.... 고생은 오로지 학생의 몫이다
4.아무리 생각해도 대학교 시험은 무엇을 평가하는지 모르겠다. 학생들이 전공과목을 통해 진정한 배움을 평가하고 싶은 것인지 누가 더 좋은 암기력을 가진지 알고 싶은 것인지.... 아마도 무식함의 싸움인것 같기도하다
5.몇 년 전 은퇴하신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30년전 배웠던 교과목들이 발전없이 현재에도 강의 되어지고 있다는 것이 걱정된다고했다. 앞서나가야 할 교육이 뒷걸음질만 치고 있네 안그래도공부하기 싫은데 더 하기 싫어지는 부분이다.
6 그래도 할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