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불확실한 미래에서 찾아온다. 실패나 실수가 없다면 좋겠지만 사람은 100% 완벽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선택에 있어 두려운 결과가 있을 확률이 존재한다면 회피를 선택하게
된다.
나는 이러한 불확실함에 대한 두려움을 두 가지로 나눠서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두가지는 이렇다.
첫 번째는 신중하지 말아야 하고
두 번째는 신중해야 한다.
신중해야 한다는 왜 신중해야 하는지 알겠는데 신중하면 안 된다고 하니 이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한 분들이 있을듯하다.
사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죽음을 무릅쓸 정도의 큰일이 아니면서도 아주 작은 확률의 실패가 존재하는데도 성공하면 나에게 이득을 주는 일들을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번 실패해도 나에게 별로 타격이 없는 일들조차 너무 신중을 기해서 시도조차 않는다면 나에게는 아무런 발전도 없을 것이다. 그런 일들은 용기를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하면 이런 결과가 차곡차곡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첫 번째 신중하지 말아야 하는 것과 구별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 나에게 오는 리스크가 아주 큰일들 그건 정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일들을 얘기한다.
이러한 큰 리스크를 무릅쓰고 일을 추진하면서 생기는 두려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중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다. 충분히 준비하고, 충분히 단련한 뒤 한걸음 나아갈 때에 불확실한 미래에서 오는 두려움을 줄 일 수 있다.
일단 용기를 가지고 부딪쳐야 할 일과 무엇보다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일들을 나눠서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