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첫부분에서 계속 읽어야하나 심히 고민을 했다.
할일마치고 정시퇴근 하는것에 대해 눈치주는 상사에게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나와있는데 상사와 소통해야한다라고 한다. 음 순간 무슨소리지 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쓴 작가는 직장생활을 못했을거라고 본다ㅎㅎ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었다
물건을 판다는 것은 소비자를 설득하여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은 기억에 두고두고 남을 명언이 될듯하다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것이 서비스 또는 물건을 파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