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업은 통섭형 인재를 찾고 있다.
이 통섭형 인재라는 것이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에서 여러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을 뜻 한다. 예를들면 스티븐잡스같이 디자이너 이면서 기업가이고 기획자면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자 같은 인재를 말한다.
과거로 치자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이 천재적인 미술가이면서 동시에 건축, 의료, 과학, 철학등 다방면으로 출중하면서 목적성을 가지고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이 통섭형 인재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갑자기 뜬금없이 "스티미언이라면 연봉 10만달러 쯤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까?
첫번째로 스팀잇은 통섭형 인재가 되어볼 수 있는 장이라는 것이다.
줄을 잘 서야 승진할 수 있는 사회 아무리 깨어있는 사람이라도 이미 회사라는 톱니바퀴의 나사하나로 전락해 버린 상태에서 매너리즘에 빠져 하루하루 출근하여 퇴근할때까지 시계만 바라보는 일상에 젖어있는 수많은 직장인들 ...
이러한 직장인들에게 스팀잇은 하나의 기회가 될것이다.
마음껏 통섭형 인재가 되어볼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로 스팀잇의 보상과 관련이 있다.
스팀잇은 평등한 구조가 아니다.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 그냥 일상생활을 일기처럼 올려서는 대세글에 올라갈수도 보상을 많이 받을 수도 없다. 내가 지금껏 그러했다. 앞으로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더욱더 힘들어질 것이다. 더 발전하고 싶다면 공부하여야한다.
그것은 스팀잇 안에서의 경쟁이며 공부한만큼 보상이 뒤따르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스팀잇이 평등하지는 않지만 노력에 대한 보상이 존재한다. 스팀잇은 태생이 그렇다. 좋은 컨텐츠에는 반드시 보상이 뒤따른다.
관심있는 분야에서 뛰어난 컨텐츠를 올리는 작가들의 글을 분석하고, 포지션을 잡아야 하며, 책도 꾸준히 읽어야 한다. 언어능력 한 두가지를 더 익혀두면 금상첨화 일것이다.
자 방금전에 얘기했던것을 매일 하게 된다면...
나는 플랑크톤에 불과하지만 내 글도 대세글에 올려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하고 글을 쓴다면 못올라가면 어떠한가 그러한 노력을 지속했을때 어느 순간 나의 몸 값은 스팀잇 밖에서 10만달러 아닌 20만달러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