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서 출발했는데 다음역이 부평이라는
전광판을 보고 비몽사몽간에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
다행히 곧바로 신길역이라는
안내 음성이 ㅋㅋㅋ
전광판 고장이었네요. ~
아침부터 철렁했습니다. 그럼 그렇지 설마
용산 갔다가 다시 부평역으로
올때까지 안깰려고요 ㅎㅎ
굿모닝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