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비염을 항상 달고 살았고, 입에 염증이 자주나 밥을 먹기 힘들었던적이 많습니다. 물론 목안에 편도선이 붓는 경우도 많았었죠. 특정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 최근 2년전부터는 이러한 일들이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염증이 생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만일 염증이 날 기미가 있더라도 예전에는 심해질때까지 속수무책이었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 부터는 다음날이면 바로 호전이 되고 가라앉도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이 어떤것인지 알려드린다면 프로폴리스입니다. 원래 한통을 사게 되면 보통 3개월은 사용하는데 해당 제품을 구매하여 효과를 얻다보니 가족들에게 사용을 권하게 되었고, 이제는 주위에서 구매해달라는 얘기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럴경우 링크를 보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친척, 친구에게는 선물을 하다보니 자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리셀러를 하고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사용하고 효과를 보고 있기때문에 저에게는 일종의 만병 통치약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체질이 있어 건조할때 아토피도 있고, 비염도 있는데 구강용 스프레이 제품을 이제는 피부에 바르고, 코에 뿌리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그렇게 하면 바로 가라앉아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는 이 제품을 이제 끊을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스테로이드 제품을 십수년 사용하였지만 소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정말 너무 좋아져서 그 동안 프로폴리스를 왜 사용을 안했는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리셀러,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하면 보통 다단계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암웨이, 허벌라이프 등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것 같은데요. 위의 기업들은 피라미드 방식의 다단계 영업으로 사람들에게 굉장히 좋지 않게 인식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위의 기업을 제외한 일반 기업 또는 쇼핑몰과 관련된 리셀러를 얘기하고자 합니다. 네트워크 판매영업은 일반 기업에서부터 소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해서 판매해주는 일반인 들에게 판매수익의 일부를 주는 마케팅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네트워크 마케팅에 스팀잇을 적극 활용한다면 힘들이지 않고 빠른 시간안에 판매망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은 사용자 참여형태로 이루어지고 구전을 통하여 확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팀잇은 여타 다른 플랫폼에 비하여 유저들의 커뮤니티 참여도가 높아 좋은 품질의 저렴한 가격이라면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스팀잇 안에서는 현재 다양한 형태의 공동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사용자가 늘어나게 된다면 이러한 공동구매가 생활 필수품에서부터 각종 전자기기, 명품에 이르기까지 확산 이 되게 될 것 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잘 활용하게 된다면 스티머는 스팀잇에 컨텐츠 수익과 더불어 리셀러를 통한 판매 수익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고 쇼핑몰은 시장형성에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 좋은 제품은 한번써보고 만족도가 높을 경우 재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거래는 투명하게 이루어져야하고 구매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허용할 수 있는 선이 지켜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