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농사가 막바지입니다.
주말마다 시난고난 힘을 끌어 모아
풀 뽑고 물 주고 쫑도 뽑아 내면서
이번에는 좀 마늘 좀 캐 보자 했지요, 도토리 말고.
작물은 농부 발 소리 듣고 큰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작년보다 꽤 훌륭합니다.
나중에 자세한 마늘 포스팅 올릴테니
잘 보시고 구매해 주세요. ㅎㅎ
마늘이 풍년이라 가격이 아주 낮아요.
농부들 품값도 못건질 것 같습니다.
심히 힘이 부쳐서 이번엔 돼지 갈비를
먹기로 합니다.
서산에 24시간 갈빗집이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피그농원.
특별할 건 없지만 안 맛있을 까닭도 없네요.
손님이 많아서 실내 사진은 못 찍고 실외만.
맛이 괜찮은 이유는 빠른 회전률 덕인가 합니다.
맛집정보
피그농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