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저는 음... 양식은 좀 느끼해 하는
편이라 안가려고 했는데
자꾸 빼면 노땅 소리 듣는다 해서
오늘은 따라 갔지요.
가서 제일 많이 먹었슈....ㅋㅋ
실내는 이렇게 생겼고 손님이 다 찼습니다
파스타가 먼저 나왔는데 흰색은 매콤한 맛이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직원 중 젊은 아기 아빠가 아주 먹기 좋게 잘라 주네요.
친절이 몸에 뱄어요.
좀 느끼하긴 했지만 오랜만에
맛나게 잘 먹었어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