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쪽 마늘을 수확했고 풀을 조금 맸고 참외 순을 잘라 줬어요.
점심은 간단하게 김치 넣고 끓인 라면으로 떼웠쥬. 역시 라면은 밭두둑이 최고.
하.... 감자. 신통치 않네요. 도토리 만하고 게다가 너무 얕게 심었는지 초록 감자네요 잘 보니 미키마우스 두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