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스팀코인판 오픈 시간 다가온다고
고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올려주셨어요.
뜻도 모르면서 저장(리스팀)도 하면서 읽었지요.
그 이야기 중에는 코인에 관한 이야기만
포스팅해야한다고 강조하셨어요.
그걸 염두에 두니
여기 코인판에 와서는 그 이야기만 해야할 것 같고
암것도 모르는 1인으로서
뭐라고 쓸말이 없네요.
다만.....
민들레 홀씨되어 사방에 새로운 뿌리를
내리듯 steemit과 sct가 멀리 퍼져 나가는
세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