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으니 이제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참 많아.
며칠전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
결혼을 하는데 신부측에서 집을 사 오라고 하나바.
너무나 당당한 신부측 입장에 당황~
그렇지 않아도 집은 사려고 했는데 집 사서 오라고 하니까 기분이 나쁜가바.
왜 아직도 한국 문화는 남자들이 집을 해야 하는거야?
여자는 혼수한다고 큰소리 치지만 금액이 다르자나?
차라리 집도 반반
혼수도 반반하면 안되겠지?
이런 문화 빨리 자리 잡혀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