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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퀘스트로 받은 카드들 중에 하나는
PELACOR BANDIT인데,
스펙을 보니 흥미로운 점이 있었다.
스펙은 SABRE SHARK와 유사한 반면,
카드 가격은 그것보다 훨씬 싸다는 것이다.
현재 SABRE SHARK의 Est. Value는 $1.48인 반면,
PELACOR BANDIT의 Est. Value는 $0.18에 불과하다.
게다가 최고 레벨(10)과 비교해보면,
공격력, 스피드, 헬스가 동일하다.
그런데 PELACOR BANDIT는 Fly 능력도 갖고 있다.
최고 레벨과 비교해 보면,
저렴한 PELACOR BANDIT이 더 낫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카드를 추가 구매하여
이 카들의 레벨을 9로 올렸다.
조만간 추가로 더 사서 최고 레벨로 올릴 예정.
지난 Splinterlands Diary
- #61 - 새로 산 카드들 테스트 (URAEUS, VENARI CRYSTALSMITH)
- #60 - PELACOR MERCENARY가 FLESH GOLEM을 대체할 수 있을까?
- #59 - VENARI CRYSTALSMITH 카드 영입
- #58 - URAEUS 영입
- #57 - 지금은 플레이 할 수 없음
- #56 - 새로 받은 카드 LAVA LUNCHER
- #55 - Shield 능력 덕분에 이긴 BRAWL 배틀
- #54 - 상대편의 Trample 능력에 전멸 당하다
- #53 - Luminous Eagle 팔기로
- #52 - 이번에도 Sneak로 올인해서 이긴 배틀
- #51 - 일부 카드 정리 중
- #50 - Yodin Zaku 소환사 어떻게 대비할까?
- #49 - 이번 길드전도 마무리
- #48 - Almo Cambio 투입하고 Sneak로 올인해서 이긴 배틀
- #47 - SPT reward came to my wallet (SPT 보상이 들어오다)
- #46 - 2가지 전략이 모두 통해 이긴 배틀
- #45 - 질 줄 알았는데 이긴 경기
- #44 - 참 이기기 힘들다
- #43 - Noxious Fumes 룰에서 버티기로 이겼다
- #42 - 행운의 무승부
- #41 - ANGEL OF LIGHT. 알파에서 베타로 바꾸기로.
- #40 - 때로는 극단적인 전략도 통한다.
- #39 - 상대편 소환사의 능력에 막혀 진 배틀
- #38 - 미세한 차이로 이긴 배틀
- #37 - 하나의 카드로 싹쓸이 당하다
- #36 - 6월과 9월의 BYZANTINE KITTY 카드의 가격
- #35 - Noxious Fumes 룰에서 살아남는 방법 배우는 중
- #34 - ALMO CAMBIO 카드 11장 매수
- #33 - 지금은 무조건 배틀을 해야 할 때
- #32 - SPS 에어드롭 중간 현황
- #31 - 어떻게 이겼지?
- #30 - 마나 15 미만 배틀에서는 카드 선택이 절대적인 변수!
- #29 - 마법 반사와 스나이프로 이긴 배틀
- #28 - Milor Crowling 소환사 상대로 이긴 배틀
- #27 - 겨우 이긴 배틀
- #26 - Gelatinous Cube 덕분에 이긴 배틀
- #25 - 기존 소환사를 팔고 다른 소환사를 살지 고민
- #24 - SERPENTINE SPY 카드 구매
- #23 - UNDEAD REXX 카드 판매
- #22 - FLAME IMP 카드 구매
- #21 - 때로는 무조건 스피드!
- #20 - Orc Sergeant의 가능성을 본 배틀
- #19 - 어떻게 이겼는지 어리둥절한 배틀
- #18 - SPS 토큰 열심히 모으는 중
- #17 - 어떻게 이겼는지 어리둥절한 배틀
- #16 - 스피드 업 실험 중
- #15 - 스피드가 생명임을 보여준 배틀
- #14 - 떨어지지 않는 스코어
- #13 - 카드 임대 늘리는 중
- #12 - 요즘 매우 핫한 Mylor Crowling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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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goodhello 님과의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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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도대체 몇 연패를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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