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팀잇에서 다이스의 메이저 디앱은 크립토게이머와 매직다이스라고 생각했고, 지금은 매직다이스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이게 크립토게이머 사용자의 증가로 이어질지, GAMER 토큰은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했습니다. 최근에 스팀엔진에서 이 토큰의 시세를 조회해 보았습니다.
지금 매수세는 평소와 다르지 않게 토큰당 0.00006 STEEMP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도세는 0.00005에서 0.0000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매도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처리되고 있음을 뜻하고 있죠. 매도가 계속되는 것은 사용자가 배당을 기대하고 있지 않고 손절하고 있음을 뜻하고 있어요. 저도 현재 약 50791개의 GAMER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있지만, 배당금액은 하루에 대략 0.01 STEEMP 정도로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그렇지만 이게 크립토게이머가 문을 닫을까봐 매도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 전부터 매도는 계속 이어오고 있었구요. 아래 표를 보시면 매수 또한 매도 못지 않게 처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분간은 큰 변화없이 이대로 시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