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 기반 서비스로 제일 먼저 알려진 게 WeedCash였죠. 가능성을 보고 KR 유저분들이 참여했지만, 대마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는 제약 때문에 지금은 활동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WEED 토큰의 매수 시세는 초반에 0.9 STEEMP까지 오를 정도로 폭등했지만, 지금은 0.085 STEEMP까지 떨어졌네요.
WEED 토큰은 일부만 남겨두고 매도했었지요. 대략 23 WEED가 여전히 스테이킹 중이고, 남은 걸 마저 팔려다가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이거 팔아봐야 얼마 받지도 못해서 의미가 없지요. 아직도 활동하는 분들이 계시니 소량이지만 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WEED 시세가 더 떨어질 가능성도 보이지만, 경험이라 생각하려 합니다. 낮은 시세로라도 서비스가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서비스가 중단될지... 지켜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