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기와 트립스팀 포스팅만 해왔는데, 간만에 냥이 포스트 올려보네요. 우리집에 사는 토토 군입니다. 가끔은 간식 달라며, 놀아 달라며 보채기도 하는... 그런 녀석이옵니다.
가끔은 이렇게 장난감을 물고 와요. 놀아 달라는 거죠.
빈백은 토토군의 주요 휴식처입니다. 자주 올라가 있어요.
발 받침대에도 종종 올라가 있어요. 올라갈 자리는 모두 올라가는 게 고양이 같아요.
가끔은 높은 장롱 위에 올라가 내려다 보기도 합니다. 지켜보는 듯이...
최근에 새로 산 소파 위에서 엎드려 있는 모습이죠. 앞다리를 베로 엎드려 있는 모습은 마치 사람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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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나부끼는 깃발
수원화성입니다. 해질녘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죠^^ 바람에 깃발이 펄럭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