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100개 넘게 쌓여 있습니다. 이걸로 재투자를 해야 하는데... 이제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 무엇을 택할지가 고민이네요.
- 스팀 파워업을 한다.
- 1을 하고 스팀 파워를 임대한다.
- 토큰을 매수한다. (문제는 토큰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스팀의 큐레이션 보상 비중이 저자 보상과 동일해져서 1도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1은 적어도 스팀 파워가 1만 이상이어야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1만을 모을 수도 없고... 2는 스팀 파워가 많아야 가능한 이야기이고요.. 가장 현실적인 것은 3번인데요. 이제는 토큰의 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무엇을 택할지가 고민이지요. 요즘은 SAGO와 KRWP도 뜨고 있던데요... 이런 상황이 제게는 혼란스럽기도 해요. ㅎㅎㅎ 가지고 있는 코인/토큰의 양이 제한적이라 다양하게 살 수 없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어떤 토큰이든 많이 가지고 있어야 효과를 볼 수 있잖아요. 결론은... 포스팅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