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T 토큰을 10000개 넘게 스테이킹 하고 있지만... 요즘 트립스팀 포스팅은 거의 못 하고 있네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하나는 여행을 자주 못하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포스팅 하고 싶어도 시간이 잘 안 나기 때문이죠. 스팀엔진 토큰들은 발행 초기가 닌자 마이닝을 하기 좋을 시기인데, 지금은 바쁜 시기이다 보니 닌자는 커녕... 굼벵이 마이닝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하루에 짧은 포스팅 하나 쓰며 간간이 버티는 중이지요.
오늘은 간만에 일찍(?) 들어가니 밤에 졸지 말고 트립스팀 포스팅을 하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요즘은 왜 밤만 되면 그렇게도 졸릴까요? 나이 들면 새벽잠이 줄어든다는 얘기도 있는데, 아직까지 제게는 해당 사항이 없는 거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