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 잔 이유로 오늘은 컨디션이 바닥인 하루였습니다. 책을 봐도 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고, 머리는 아프며, 잘 수만 있다면 자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지요. 위 사진은 잠시 화장실에 들렀을 때 바깥 풍경을 잠시 봤을 때였습니다.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하루에 1번씩 일기를 쓰려고 노력하다 보니 습관이 되었고, 습관이 되니 어느새 스팀잇에서 500번째 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나름 꾸준히 해왔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어요. 지금까지는 빼먹지 않고 계속 하는데 중점을 두었지만, 이제부터는 내용이 좀 더 충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 내일부터는 좀 더 잘 쓰도록 해볼께요.
마지막에 치킨 카드만 남고 겨우 이긴 배틀이 있어 복기를 해보았습니다. 마나 12인 배틀이었는데요. 저마나 배틀에서는 어떤 카드를 선택하냐가 승패를 좌우합니다. 초반 카드 배치는 아래와 같이 했습니다.
힐링을 쓸 수 없는 룰이 있어서 반격 기능이 있는 Thron을 갖춘 카드를 대안으로 택했구요. 포이즌을 갖춘 해골 카드가 유효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 마법 반사가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운 좋게 치킨 카드만 남기고 이길 수 있었어요. 배틀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steemmonsters.com?p=battle&id=c502af947aad28f05fc5125c6eb44d1a0e6d981c&ref=jini-z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