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에도 참가를 할까말까 한참을 고민한 끝에... 한번 더 참가해보기로 했습니다. 싸이의 랩도 생각을 해보았으나... 조PD의 Fever로 골라 보았습니다. 어제밤 퇴근 길에 코노에 잠시 들러 한곡 잽싸게 불렀습니다. 잘 불러 보고 싶었는데 뒤에 가서는 버벅이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보드게임 리뷰 시간입니다. 요즘은 공부를 잠시 쉬느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