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순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낙안읍성에서 민박을 했습니다. 미처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괜찮았던 것 같아요. 다른 민박집이랑 비슷했습니다. 민박도 하고 낙안읍성도 돌아다니며 구경했는데요. 성벽의 길이가 1,406m이고 높이가 3~5m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는 산성은 많지만 읍성은 많이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하네요.
집들이 예쁜 것이 참 제 취향이네요.ㅎㅎ 잘 보존이 되어있어 생활했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빨래터도 있고 저잣거리 등등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음식점도 있어 안에서 식사도 해결하고,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구경도 하고 민박도 있으니 하루 먹고 자고 놀고 할 수 있는 좋은 곳이네요. 역사가 함께 있는 곳이니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순천 여행에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