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관광지, 태종대에 다녀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입구로 올라오니 줄이 길게 서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네요... 다들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려고 기다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셀카봉을 들고 걸어가기로 했습니다.ㅎㅎ 걸어가길 잘한 것 같아요.
매우 더운날이라면 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하지만 아직 덥지 않으니 걸어갔습니다!! 걷고 있으니 장식한 동상도 나오고 다른 샛길로 걸어가니 예쁘게 꾸며놓은 포토존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였어요. 사진을 잔뜩 찍고 위로 더 올라가니 전망대가 보이네요.ㅎㅎ 볼거리가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공기는 맑아서 더 좋더라고요. 선선한 날 가기 딱 좋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