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먹고싶은 하루였는데요. 그래서 설빙에 다녀왔습니다. 설빙에 안간지 꽤 되었는데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이 나왔더라고요. 달달한 빙수를 먹고 싶기도 해서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을 시켰습니다.
뚜둔! 빙수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엄청 달아 보이네요.ㅎㅎ 그래도 이왕 시킨 거 먹었습니다. 역시 초콜릿은 맛없을 수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양이 많아 먹다보면 조금 물릴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초콜릿을 매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빙수 먹고 시원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