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원한 바람도 쐬고 보리도 구경하러 청보리 축제를 하는 전북 고창군에 다녀왔었습니다. 차를 타고 긴 시간동안 내려갔었는데요. 도로에서부터 정체가 있었지만 직접 가보니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간신히 주차를 하고 입구로 들어섰는데 드넓은 공간에 청보리가 가득 심어져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긴 했지만 직접 보느니만 못하더라고요.ㅠㅠ 역시 풍경은 사진보단 제 눈으로 보는 게 제일 예쁜 것 같아요. 한 쪽에는 청보리 비빔밥 같은 음식과 간식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마차도 운영해서 걷기 힘드신 분들은 값을 내고 마차를 타고 한 바퀴 돌다 오셔도 좋았던 것 같네요. 열심히 차타고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힐링이 되어서 좋네요!! 다음 축제에 기회가 되신다면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