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추위가 많이 가시고 더워져서 바다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 데요. 제가 간 경포대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바다 덕에 탁 트여서 바람 쐬기도 좋아서 답답하거나 바람 쐬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씩 다녀왔다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이 정말 뻥 뚫리는 것 같거든요.ㅎㅎ 덥다고 해도 여전히 바닷물은 차갑다 못해 얼음물 같은데요.ㅜㅜ
사진 한 장씩 찰칵 찍고 물장난치고 모래장난치고 하다 보니 옷이 다 젖었네요.ㅎㅎ 옷이 젖은데다가 바람까지 불어서 추웠지만 햇빛 덕에 금방 마른 것 같아요! 물장난하느라 정신없지만 재밌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