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도 많이 있는 인형 뽑기가 일본에도 있더라고요. 커다란 인형 뽑는 기계도 있었는데 무포무 푸린이란 캐릭터 아시나요?
지금 이 사진에 있는 아이인데요. 너무 귀엽더라고요. 뽑기가 어렵단 건 알지만 그래도 한 번 시도했답니다. 한두 번 하니까 역시 잘 안되더라고요.ㅜㅜ 그렇게 돈을 펑펑 썼어요.ㅎㅎ 몇 번 하다 보니까 그만하려고하면 이제까지 넣은 돈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ㅜㅠ 결국 수십 번을 하고 뽑았답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잘 때 꼭 껴안고 자게 되었어요. 같이 간 지인은 큰 인형 말고 중간 사이즈의 다른 인형도 뽑았는데 시바 강아지처럼 귀엽게 생긴 강아지 인형이었어요. 사진하나 찍어둘걸 하고 후회중이랍니다. 일본엔 역시 귀여운 인형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