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산의 야시장인 깡통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만큼 사람도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대기시간 없이 바로바로 음식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구사진입니다.
깡통시장이란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데요.ㅎㅎ 맛있는 스테이크부터 시작해서 목마를 경우에 마시기 딱 좋은 음료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었어요. 야시장은 오후6시부터 자정까지 하는데요. 이것저것 많다보니 식사는 안하고 가는 게 좋겠어요. 가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눈 호강, 입호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