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엔 다녀왔던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요.
도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시부야에도 다녀왔어요. 시부야는 젊은이들의 거리라고 불러요. 그만큼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ㅜㅜ 시부야에는 시부야의 상징인 충견 하치공이 있는데요. 사진을 한 번 찍으려면 줄을 서야 했습니다. 그만큼 찾아오는 사람이 많은 거겠죠? 바로 보려면 시부야 역에서 하치공 출구로 바로 나오면 되요. 한글로도 적혀있어서 찾아가기 더 좋은 것 같아요. 하치공에 사연도 있다고 하네요. 주인의 배웅과 마중을 매일 나갔는데 주인이 죽은 줄 모르고 10년을 시부야 역에서 기다렸고, 이에 감동 받아 모금을 하여 동상을 세웠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시부야에는 쇼핑몰과 백화점이 정말 많은데 그 안에 다양한 음식점도 많아서 다양한 음식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치란 라멘가게에 다녀왔는데요. 1, 2호점이 있으니 골라 가도 좋은 것 같아요.
이곳은 자판기로 주문을 하는데 라면의 딱딱함이나 소스이 양 등등 세세한 것 까지 자신이 원하는 데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이거 매우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맛 집이라 불릴 만 한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