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원 성균관대역에 다녀왔습니다! 근처 새마을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걸어 다니다가 게임장이 있어서 소화시킬 겸 구경할 겸 들어갔는데 다트게임이 눈에 띄더라고요!! 한 번도 해보지 못해서 해보고 싶은 마음에 돈을 넣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요금은 1인당 천원이더라고요.ㅋㅋ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데, 원래 다들 게임은 이겨야 재밌다고 하잖아요!! 제가 이겨서 그런지 재밌었더라고요.ㅎㅎ 하지만 져도 재밌는 게임일 것 같았어요! 처음엔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고 튕겨 나와서 아쉬웠지만 던지면 던질수록 잘 맞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 다트를 하고 돌아보기만 했지만 다양한 종류들의 게임기와 코인노래방이 있더라고요.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더 놀다 갔을 텐데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