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피자를 잔뜩 먹고 싶은 마음에 홍대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한 번 가보려고 점심 즈음에 갔다가 대기자가 너무 많아 포기했다는...ㅜㅜ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아 아침 일찍 오픈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다른 뷔페보다 가격이 비싸진 않은데요. 평일 런치는 9,900원, 평일 디너와 주말엔 14,900원이랍니다. 저희는 평일에 시간이 나서 평일 런치로 다녀왔어요.ㅎㅎ
첫 입장과 동시에 한 접시가 아닌 두 접시씩 잔뜩 퍼왔네요. 음료는 당연하게! 피자도 8종류나 된답니다. 하나씩 다 먹어 봤는데 역시 피자는 맛없을 수가 없네요. 요즘 너무 많이 먹지만 맛있으면 0Kcal라잖아요? ㅎㅎ 피자도 피자지만 다른 메뉴와 후식들도 정말 맛있었네요.
그리고 저의 그 분을 위해 전 날 열심히 초콜릿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맛은 장담 못하지만 후식으로 먹으라고요. 오늘도 맛있는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