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러블의 우당탕탕 여행기] 벨기에는 내게 상처를 주었지...

dorabl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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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도러블의 우당탕탕 여행기 2탄은 벨기에 편이랍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ㅇ' *)

도러블의 우당탕탕 여행기

in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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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본 벨기에는 동화 속 풍경 그 자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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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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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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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콜릿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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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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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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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 /

보고 싶은 건 많은데 눈은 두 개 뿐이니
가능한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보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러니 저는 잘못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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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제가 밑을 보지 않고 걷다가 돌기둥에 걸려 넘어진 건....
전부 벨기에가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ㅠㅠ
억울해요 ㅠㅠ

말 그대로 우당탕탕 여행이었네요. 처음엔 남들 다 보는데서 엎어졌다는 부끄러움 때문에 아프지도 않았는데 호텔 들어와 보니 손 무릎이 전부다 까졌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렇게 벨기에에서 절대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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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까지 함께 얻었다는 여담을 전합니다 ㅠㅠ

벨기에는 나에게 정말로 상처를 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