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짜장짜장 노래를 부르다가

dorabl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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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KakaoTalk_20180425_010641434.jpg

어제부터 짜장짜장 노래를 부르다가
먹으러 나왔는데 가는 곳마다 문이 닫아서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ㅠㅠ
오늘 중국집 단체로 문을 닫는 날인가요?

간신히 하나 찾아서 들어왔네요 :)
(결코 포기따윈 없다...)

다들 짜장면이 안땡긴다고 해서
중국집에서 짜장면 혼자 시켜먹었는데
(결코 포기따윈 없다222)
옆 테이블 분들이 엄청 쳐다봤어요 흑흑...
부담스러웠어요... 너무...너무나...
하지만 꿋꿋하게 클리어하고 가게를 나섰답니다.

오늘의 혼밥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