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합동분향소가 철거한다고 합니다. #1111로 추모메세지를 보내시면 합동분향소의 전광판에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