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러블이에요 :)
새벽감성으로 오랜만에 앨범을 보는데
친구들이 보냈던 다정한 말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요?
제 주변에는 다정한 말을 주저없이 건네는 친구들이 많아요.
저는 그게 제가 가진 가장 큰 행운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이것 말고도 장문의 글도 많이 받았어요.
저는 자주 우울해지는 편인데, 그때마다 그런 다정함이 참 힘이 됐답니다.
다른 사람이 건네는 다정한 말들이 힘이 될때가 많은 것 같아요.
별 것 아닌 짧은 말인데도, 우울한 순간을 극복해낼 수 있게 만들죠.
덕분에 저도 다정한 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올해는 더욱 더,
부끄럼 없이, 상냥한 진심 한 마디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그럼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