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pshot을 처음 알게된지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
사용하기 낯설어 한 번 쓰고 안하다 다시 보니 상당히 의미있어 보입니다.
스팀잇을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처럼 마이크로블로깅 하는 tool 입니다.
별로 다르게 보이는 게 없죠?
가장 큰 차이는 제목만 있고 본문이 없습니다.
사진과 제목이 끝입니다
저 포스팅을 클릭해도 저 사진 밖에 안보입니다.
본문도 안 보이죠.
그래서 steepshot으로 기존 글의 본문을 못본다는 것이
사용하기 불편하게 보이는 부분입니다.
Posting하는 화면입니다.
사진 하나 넣고
아래 description 이 제목겸 본문이 됩니다.
Tag넣는것도 매우 편리하네요
직접 쓰거나 선택한 다음 add these tags 클릭
태그를 넣지 않으면 포스팅이 되지 않습니다.
사진, 제목겸 본문, tag 넣고 끝입니다.
마이크로 블로그 기능을 steepshot 으로 보완하는데 큰 의미 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