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R 트렌딩 글에서 셀럽들이 유입된다면 스팀이 몇 배 이상 오를 것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정말 셀럽에게는 스팀잇만한 플랫폼이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분명 스팀도 오를 것 같구요
저도 제가 아는 셀럽 몇 분에게 얘기를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설득이 쉽지 않았습니다.
호기심 가지고 듣고 그거 좋다고 맞장구는 쳤어도 여전히 미 가입이더군요
사실 일반인도 설득이 잘 안되는데요.
유명인사들은 주위에서 이런 저런 제안을 하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더욱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팀의 레벨업을 위한 결정적인 기폭제는 언론입니다.
조/중/동 에서 한번 블록체인 특집이나 재테크 코너에서 실어주면 폭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돈 버는 블로그 스팀잇의 성격상 언론에서 다룰만한 충분한 소재거리는 됩니다.
그리고 언론을 몇번 거치고 난 이후에는 셀럽들은 자연스럽게 모여듭니다.
자본주의에서 돈 버는 것만큼 구미가 당기는 것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