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 Dollar는 KR Community 에서 가장 신뢰받는 @clayop
@leesunmoo 두 분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는 논제입니다.
최근 아래의 스팀달러에 대한 질문 글을 보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https://steemit.com/kr/@shinhan/5e2azh
Posting에 대한 reward를 받을 때 Steem dollar 를 받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선 모든이의 궁금증입니다.
@leesunmoo 님의 견해는 STEEM Dollar 는 Keep 하라는 주장이십니다.
- 스팀달러에 대한 이해 https://steemit.com/kr/@leesunmoo/3kssf9-sbd
- 스팀달러에 대하여 https://steemit.com/steem/@leesunmoo/9gzfc
- 포스팅 보상 스팀달러 팔지 말아라.(Do not sell the rewarded Steem Dollar.)
https://steemit.com/kr/@leesunmoo/4nldsu
하지만 STEEM의 Witness 이신 @clayop 님은 1달러 이상이라면 팔라고 하십니다.
- 비쌀때 스달을 팔아봅시다 https://steemit.com/kr/@clayop/jzzvi
- 스팀달러의 고공행진은 기회입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clayop/3vslhe
- SBD Overvalued - Facts and Advices for Changing Crisis to Opportunity https://steemit.com/sbd/@clayop/sbd-overvalued-facts-and-advices-for-changing-crisis-to-opportunity
@leesunmoo 님의 의견을 요약하면
SBD는 수량이 제한되고 담보물까지 제공되며 수수료가 없는 완벽한 통화로 희소성이 갈수록 빛날 것이다.
@clayop 님의 의견은
SBD는 평형점 1달러로 회귀하고 높게 사는 것은 손해이다. 본인도 보상을 받는 대로 바로 팔고 있다
자 이러니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스티미안분 들은 대체로 SBD가 생기면 거래소로 보내어 비트코인으로 바꾸어 현금화 하거나, 다시 스팀을 사서 스팀파워로 전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분의 글을 충분히 읽어보면 많은 심사숙고가 필요합니다.
@leesunmoo 님의 견해가 무척 설득력이 있으나
SBD는 시총 213위 하루 거래량 1백만 달러의 minor 화폐로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스팀달러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