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X (코엑스) 에서 character licensing 캐릭터 라이센싱 fair 가 있었습니다.
한국 캐릭터들이 대체로 유아들 대상 이다 보니
아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군요.
모두들 아는 뽀로로 폴리 코너 인파는 어마어마합니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들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익숙한 캐릭터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hall을 가니 영세한 중소기업에서 내놓은 캐릭터도 정말 많습니다.
이런 곳은 좋은 부스를 차지하지 못해 너무 초라해보였습니다.
캐릭터산업이 물론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뛰어들지만
여기서 알려지기란 정말 어렵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에도 한국 캐릭터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좀더 대상이 다양해졌으면 좋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