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그것이 알고 싶다 편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면이 집중 부각되었죠.
투기적인 측면, 일확천금의 수단 같은..
사실 그 방송 이후 우연 또는 필연인지 정부의 규제 정책이 줄줄이 쏟아져서
방송의 영향이 상당히 컷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떠들기 시작하면 얻어 맏는구나.
그래서 오늘 방송도 좀 부담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긍정적인 면을 집중 부각시켜준 방송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동안 방송 관계자들이 지난번 을 계기로 학습을 많이 한 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특별히 스티미언으로 눈에 띄었던 것은 스팀, 메디, 에스토니아 인데
그중 단연 스팀이 압권이었습니다.
워니님이 전격 출연하셔서 단호한 어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셨는데
스팀을 몰랐던 많은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을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실제 적용되는 사례가 스팀만 한 것이 사실 없습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개발중이거나 아이디어 나온 단계라서 말이죠
이러한 면에 매료되어 이곳에서 많은 스티미언들이 열정적으로
스팀잇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방송 때문이었을 까요
스팀달러, 스팀 가격이 바로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3000원 미만이네요 ㅠㅠ
알려지면 알려질 수록 스팀의 가치는 제대로 평가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